버크 추기경, 성모 마리아의 공동 구속자라는 칭호를 수호하며 마리아 교리 약화에 대해 경고하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내 십자가를 짊어지도록 허락받으셨다. 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을 위한 큰 마음으로 이를 받아들이셨다. 하지만 지금 내 어머니께 가해지는 가증스런 행위들과 모욕들을 지켜보는 것이 너무나 괴롭고 슬프다. 오직 하늘의 아버지의 원수들만이 이 진리를 너희에게서 빼앗으려 한다. 너희는 어머니의 말씀을 막아서는 안 된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희를 구원하려는 공동구속자이시며, 그렇기에 너희를 다시 천국으로 향하는 길로 인도하는 사명을 받으신 분이다. 어머니 없이는 너희는 길을 잃을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4. 8. 5




버크 추기경, 성모 마리아의 공동 구속자라는 칭호를 수호하며 마리아 교리 약화에 대해 경고하다...

​

Infovaticana.com reported on October 7, 2026:


레이먼드 레오 버크 추기경은 성모 마리아를 '공동 구속자'라고 공개적으로 칭하며, 이 용어가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구원 사업에서 하느님의 어머니께서 구원 사업에 협력하신다는 가톨릭 교리가 약화되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추기경은 수요일 로마의 아우구스티니아눔 교부학 연구소(Augustinianum Patristic Institute)에서 열린 국제 학술대회 ‘교의와 교도권 안에 나타난 마리아의 신비(The Mystery of Mary in Dogma and in the Magisterium)’ 개막 연설에서 이러한 입장을 변호했습니다.


그의 연설문 전문은 ‘과달루페 성모님과 그리스도 왕의 왕국: 공동 구속자와 공동 구속자들의 사명(Our Lady of Guadalupe and the Kingdom of Christ the King: the Mission of the Co-redemptrix and of the Co-redeemers)’이라는 제목으로, 주최 측의 허가를 받아 이탈리아 매체 라 누오바 부솔라 콰오티디아나(La Nuova Bussola Quotidiana)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연설은 2025년 11월 교황청 신앙교리부가 발표한 교리문답 「Mater populi fidelis」에서 다시 불거진 논쟁을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문답에서는 '공동구속자(Co-redemptrix)'라는 칭호 사용이 그리스도의 유일한 구원 중재를 가릴 수 있다는 이유로 "항상 부적절하다"고 규정했습니다.


버크 추기경은 먼저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자이시라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그러나 그는 이 진리를 이유로 마리아의 실제적이고도 종속적인 협력까지 부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즉, 그리스도의 유일한 구속 사역을 인정하면서도, 마리아가 그 사역에 특별한 방식으로 참여했다는 사실 역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는 구속을 위한 성육신의 신비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특별한 방식으로 참여하셨으므로, 공동 구속자라는 칭호를 받기에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인들도 자신의 삶과 고통을 그리스도의 희생에 결합할 때 일정한 의미에서 '공동 구원속들'이라 불릴 수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유일한 구속자이신 그리스도께 종속된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객관적 구속과 그 구원의 은총이 신자들에게 적용되는 과정


버크의 주장은 상당 부분, 그리스도께서 이미 완성하신 객관적 구속과 그 구속의 은총과 열매가 각 영혼에게 전달되고 적용되는 과정을 구분하는 전통적인 가톨릭 신학의 가르침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객관적 구속: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인류를 위해 이루신 구원 행위 자체.)

(구속의 은총과 열매: 그 구원의 은총이 성사, 믿음, 교회의 사역들을 통해 각 사람에게 실제로 전달되는 것)


버크 추기경은 신학자 아서 B. 칼킨스(Arthur B. Calkins)를 인용하며, 성모님께서는 이 두 차원 모두에 독특한 방식으로 참여하신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구원이 객관적으로 성취되는 차원(actu primo)에서는 성육신과 십자가 희생에 특별한 방식으로 협력하셨고, 구원의 열매가 각 영혼에게 전달되는 차원(actu secundo)에서는 그리스도께서 구해 주신 은총이 인간들에게 적용되는 일에 참여하신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다른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의 기도와 희생, 고난을 그리스도께서 이미 완전히 성취하신 구원의 사역에 함께 봉헌함으로써만 그 구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성모님은 구원 사업의 두 단계 모두에 참여하시지만, 다른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구원의 은총을 구체적인 사람과 상황에 적용하는 데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두 번째 단계에서 공동 구속자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그는 설명했습니다.


버크 추기경은 골로사이서에서 성 바오로가 "그리스도의 고난 가운데 부족한 것을 자기 육신으로 채운다"고 말한 구절을 근거로 이 생각을 뒷받침했습니다. 그는 주님의 구원적 희생에는 아무런 부족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희생의 열매가 세례를 받은 각 사람 안에서 살아 움직이도록 실현되어야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용어는 500년 이상 사용되어 왔다


추기경은 "공동 구속자"라는 칭호가 500년 넘게 신학 전통에서 사용되어 왔으며, 이는 성모 마리아가 그리스도와 동등한 분은 아니지만 전적으로 그분께 의존하면서도 그분의 구원 사역에 특별하고 유일한 방식으로 협력하셨음을 나타내는 표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버크 추기경은 접두사 "공동-"을 평등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의 논리에서 이 접두사는 그리스도의 행동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이차적이고 종속적인 협력을 의미합니다.


그는 또한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공동 구속자"라는 명칭을 직접 사용하지는 않았으나, 성모 마리아가 구속 사역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셨다는 가르침은 분명히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견해로는, 공의회가 이 용어를 채택하지 않은 이유는 그 개념 자체를 부정했기 때문이 아니라, 교회 일치 운동의 맥락에서 그 의미가 잘못 해석될 가능성을 우려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신앙교리성의 교리문답 ‘Mater populi fidelis’는 "공동 구속자(Co-redemptrix)"라는 용어가 15세기부터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일부 교황들과 성 요한 바오로 2세가 여러 차례 이 표현을 사용했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교황청 부서는 그리스도의 유일하고 독보적인 구속자 지위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이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버크 추기경의 신앙교리성 문헌에 대한 반박

이것이 바로 버크 추기경의 연설과 교리적 주석 사이의 충돌 지점입니다.


Mater populi fidelis는 그리스도의 사역이 완벽하며 더 이상 보탤 것이 없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이유로 마리아를 공동 구속자라고 부르는 것은 구속이 중복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문서는 심지어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공동 구속자는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버크 추기경은 첫 번째 전제는 받아들이지만 두 번째 결론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즉,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이 완전하여 아무런 보충도 필요하지 않다는 점에는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느님께서 성모 마리아에게 허락하신 특별하고 종속적인 구속 협력까지 부정해야 한다는 결론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추기경에게 있어 그리스도의 희생의 완벽함은 하느님께서 마리아에게 허락하신 종속적인 참여나, 구원의 열매를 적용하는 데 있어 세례받은 자들의 후속적인 협력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의 논증은 교황청 부서가 제기한 신중론에 대한 명백한 비판으로 귀결됩니다. 만일 그리스도의 유일무이한 역할이 흐려질 것을 우려하여 공동 구원(co-redemption) 개념의 정당성을 전면적으로 부인한다면, 그리스도의 구원 사업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참여를 가르치는 전통적 교리 또한 약화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 마리아를 공동 구속자라고 부를 수 없다면…"

버크 추기경은 강의 결론에서 이 논제를 궁극적인 결론으로 이끌었습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는 교리적인 정의를 내리지는 않았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공동 구원의 진리를 가르쳤다"고 그는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음과 같이 직접적인 경고를 말했습니다. "우리는 '공동 구속자'라는 용어에 대한 오해로 인한 주저함이,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 마리아께만 특별히 적용되고 모든 세례받은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공동 구속에 대한 가르침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그는 예수회 소속 장 갈로의 말을 인용했습니다.


"만약 마리아를 공동 구속자라고 부를 수 없다면, 그리스도인들 또한 공동 구속자라고 여겨질 수 없을 것이다."


버크 추기경의 논지는 다음과 같이 명확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일한 구속자이시며 그분의 희생은 완전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유일성은 마리아가 구원 사업에 특별하고 종속적인 방식으로 협력했다는 사실을 배제하지 않으며, 또한 세례받은 신자들이 또 다른 질서 안에서 그 구속의 열매의 적용에 참여하는 것 역시 배제하지 않습니다.


'Mater populi fidelis'(신앙인들의 어머니)라는 신중한 표현과는 대조적으로, 추기경은 '공동구속자'라는 칭호를 유지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여길 뿐만 아니라, 오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이 칭호를 포기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더 광범위한 교리, 즉 그리스도의 구원 사명에 마리아와 온 교회가 참여한다는 교리에 대한 이해를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나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해서 성자께 드리는 영광을 빼앗거나 해치는 것이 아니다. 나의 딸아, 나는 너희와 모든 나의 자녀들에게 온전한 겸손으로 이 말을 전한다. 너희의 어머니인 나 역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도구일 뿐이다. 성자께서는 너희 세상과 아버지의 세상 사이의 중재자로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기로 택하셨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4. 12. 24


"기억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나의 어머니께로 오너라. 지상에서 인간으로 살아가셨던 그 기억 속에서, 모든 인간 중에서 가장 뛰어나게 창조된 분—죄 없이, 죄의 오명을 지니지 않은 분으로서, 죄 없는 완전한 삶을 사시고 몸과 영혼이 함께 하늘로 승천하신 분이시다. 어머니만이 너희를 올바르게 인도하실 수 있다. 그분은 너희의 어머니요, 천국의 여왕이시며 지상의 모든 인간의 어머니시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9. 8. 14




SOURCE:

The electronic form of this document is copyrighted.

Quotations are permissible as long as this web site is acknowledged with a hyperlink to: http://www.tldm.org

Copyright © These Last Days Ministries, Inc. 1996 - 2018 All rights reserved.




Cardinal Burke Defends the Title of Co-Redemptrix for Our Lady and Warns against Weakening Marian Doctrine...



"My Mother has been allowed to accept My cross. She did this of great heart for Her children. I do not like to watch, I sorrow to watch the abominations and the disrespect given to My Mother. It is only the enemies of the Father in Heaven that take this truth from you. You will not stop the words of My Mother. She is your co-Redemptrix, and as such, it is She Who has been given the mission to bring you back onto the road to the Kingdom. Without Her you will be lost."

- The Bayside Prophecies

Jesus, August 5, 1974


The above Messages from Our Lady were given to Veronica Lueken at Bayside, New York.





Cardinal Burke Defends the Title of Co-Redemptrix for Our Lady and Warns against Weakening Marian Doctrine...


Infovaticana.com reported on October 7, 2026:


Cardinal Raymond Leo Burke has openly claimed the title of Co-redemptrix for the Virgin Mary and has warned that fear of the term being misinterpreted should not end up weakening Catholic doctrine on the singular cooperation of the Mother of God in the work of Redemption.


The cardinal made this defense on Wednesday during the opening of the international congress The Mystery of Mary in Dogma and in the Magisterium, held at the Augustinianum Patristic Institute in Rome. The full text of his address, titled Our Lady of Guadalupe and the Kingdom of Christ the King: the Mission of the Co-redemptrix and of the Co-redeemers, has been published by La Nuova Bussola Quotidiana with the organizers' permission.


The address enters fully into the debate reopened by Mater populi fidelis, the doctrinal note published in November 2025 by the Dicastery for the Doctrine of the Faith, which described the use of the title Co-redemptrix as "always inopportune" on the grounds that it could obscure Christ's unique salvific mediation.


Burke begins precisely from the affirmation that Jesus Christ is the sole Redeemer, yet he rejects the notion that this truth prevents recognition of a real and subordinate cooperation on Mary's part.


"The Most Holy Virgin Mary, Mother of God, has participated in an absolutely unique way in the mystery of the redemptive Incarnation and is rightly called Co-redemptrix," he stated. He added that Christians themselves, insofar as they unite their lives and sufferings to Christ's sacrifice, may also be called "co-redeemers," always in a subordinate sense.


Objective Redemption and the Application of Its Fruits

A large part of Burke's reasoning rests on the traditional distinction between the Redemption objectively accomplished by Christ and the application of its fruits to souls.


Citing theologian Arthur B. Calkins, the cardinal explained that the Virgin participates in a unique way in both dimensions. In what is called Redemption in actu primo, Mary cooperates singularly in the Incarnation and in Christ's sacrifice. In Redemption in actu secundo, she participates in the application of the graces obtained by her Son.


Other Christians, by contrast, can cooperate only in this second sense, uniting their prayers, sacrifices, and sufferings to the redemptive work already fully accomplished by Christ.


"Our Lady participates in both phases of the work of Redemption, whereas all other Christians can participate only in the application of the graces of the Redemption to concrete persons and situations. Therefore, we can all be co-redeemers in actu secundo," he explained.


Burke supported this idea with St. Paul's words to the Colossians about completing in one's own flesh "what is lacking in the sufferings of Christ," clarifying that nothing is lacking in the Lord's redemptive sacrifice, but that its fruits must come to life in each baptized person.


More Than Five Centuries of Use of the Term

The cardinal recalled that the term "Co-redemptrix" has been employed for more than five hundred years in theological tradition to express that Mary, without being equal to Christ and depending totally on Him, cooperated in a unique way in His saving work.


Burke insisted that the prefix "co-" must not be understood as equality. In his argument, it designates a secondary, subordinate collaboration entirely dependent on Christ's action.


He also recalled that the Second Vatican Council did not explicitly use the title, although it did teach Mary's active cooperation in the Redemption. In his view, the omission of the term was due fundamentally to the fear that it might be misinterpreted in the ecumenical sphere, not to a rejection of the doctrine it seeks to express.


Mater populi fidelis itself acknowledges that the term appeared in the fifteenth century, that it was used by some Popes, and that St. John Paul II employed it on several occasions. Nevertheless, the Dicastery concluded that its use is inadvisable because of the risk of confusion regarding the uniqueness of Christ as Redeemer.


Burke Responds to the Argument of Mater populi fidelis

This is precisely the point of clash between Burke's address and the doctrinal note.


Mater populi fidelis maintains that Christ's work is perfect and needs no addition, and that for this reason calling Mary Co-redemptrix could lead to the mistaken idea of a kind of duplication of the Redemption. The document even states that "there are no co-redeemers with Christ."


Burke accepts the first premise but not the second conclusion.


For the cardinal, the perfection of Christ's sacrifice does not exclude the subordinate participation that God has willed to grant to Mary, nor the subsequent cooperation of the baptized in the application of the fruits of the Redemption.


In fact, his reasoning leads to an explicit critique of the reservation expressed by the Dicastery: if all legitimacy were denied to the concept of co-redemption out of fear of obscuring Christ's uniqueness, the traditional doctrine on the participation of Christians in His saving mission would also be weakened.


"If Mary Could Not Be Called Co-redemptrix…"

Burke carried this thesis to its ultimate consequences in the conclusion of his lecture.


"Although the Second Vatican Council did not formulate a dogmatic definition, it certainly taught, in some way, the truth of Co-redemption," he maintained.


And he issued a direct warning: "We must be careful that hesitation due to misunderstanding of the term 'Co-redemptrix' does not lead to a weakening of the teaching on Co-redemption, which applies in a unique way to the Most Holy Virgin Mary and, in a common way, to all the baptized."


To conclude, he quoted Jesuit Jean Galot:


"If Mary could not be called co-redemptrix, neither could Christians be considered co-redeemers."


Burke's thesis is thus clearly formulated: Christ is the sole Redeemer and His sacrifice is perfect, but that uniqueness does not exclude Mary's having cooperated in a singular and subordinate way in the work of salvation, nor the baptized participating, in another order, in the application of its fruits.


In contrast to the caution of Mater populi fidelis, the cardinal not only considers it legitimate to retain the title of Co-redemptrix, but warns that abandoning it out of fear of misinterpretation may ultimately impoverish the understanding of a broader doctrine: the participation of Mary and of the entire Church in Christ's saving mission.





"To give Me honor does not detract or take from the honor to My Son. I say this, My child, to you and My children in all humility. I, your Mother, I, too, am but an instrument of the Father in Heaven. My Son has chosen to send Me to you as a Mediatrix between your world and the world of the Father."

- The Bayside Prophecies

Our Lady of the Roses, December 24, 1974


"Remember, My children, come to My Mother; for in Her memory of Her human days upon earth, She above all humans created--sinless, without the stigma of sin, a perfect life upon earth without sin, and assumed into Heaven, body and spirit—She above all can direct you because She is your Mother; She is the Queen of Heaven, and the Mother of every human being upon earth."

- The Bayside Prophecies

Jesus, August 14, 1979




SOURCE:

The electronic form of this document is copyrighted.

Quotations are permissible as long as this web site is acknowledged with a hyperlink to: http://www.tldm.org

Copyright © These Last Days Ministries, Inc. 1996 - 2026 All rights reserved.




풀턴 쉰은 반공산주의의 수호성인이 되어야 마땅하다...



"너희는 성인들에 관한 지혜를 너희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알려줘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그들의 모범은 빛 속에 있다. 지금 너희가 지상에서 우상화하며 세운 것들은 모두 사탄의 창조물이다. 너희는 거룩한 성교회로부터 이 영예를 받은 성인들의 선례를 받아들이고 따라야 한다. 나의 딸아, 그들 역시 고난과 고통, 그리고 종종 순교를 통해 지금의 영예를 얻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5. 6. 5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하느님으로부터 온 중재자로서 온 인류에게 외친다. 내 말을 듣고, 하늘에서 온 가르침에 따라 행동하여라. 너희 자신과 자녀들을 구하여라.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

"공산주의와 노예라는 온전한 채찍을 받게 될 것이냐? 세상을 정화하기 위해 자연의 요소들이 사용될 것인가? 인류는 구원의 불덩이로 인한 극심한 열기와 불타는 고통을 느끼게 될 것인가? 하늘의 메시지를 듣고도 조롱하는 자들아, 이 땅에 이를 갈며 통곡하는 날이 반드시 오게 될 것이다.

"노아의 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인간은 자신의 역사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였구나.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또 반복한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7. 2. 1




풀턴 쉰은 반공산주의의 수호성인이 되어야 마땅하다...


Breitbart.com, 2026. 9. 24 기사:


제임스 핑커톤 James P. Pinkerton 작성


이제 가톨릭 교회에서 풀턴 쉰 Fulton Sheen 대주교는 복자 풀턴 쉰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그의 시복 미사는 가톨릭 성인으로 공식 시성되기 전 마지막 단계입니다. 그리고 이 평범한 사람의 생각으로는, 그날이 오면 풀턴 쉰은 반공주의의 수호성인으로 추대되어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오늘날 세계를 둘러보면, 거세게 밀려오는 붉은 물결(공산주의 세력의 확산)을 목격하게 되며, 우리는 풀턴 쉰과 같은 도덕적 무장(moral armament)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풀턴 쉰(1895-1979)은 무엇보다도 자신을 하느님의 사람으로 여겼습니다. 1919년 사제 서품을 받은 그는 이후 60년간 교회를 위해 헌신하며 다양한 사목 및 행정 직책을 맡았고, 그중에는 뉴욕주 로체스터 교구의 주교직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쉰 대주교의 가장 큰 재능은 소통 능력이었습니다. 영화배우 같은 외모와 풍부한 목소리, 그리고 연극적인 분위기를 지닌 그는 (일부 사람들은 농담 삼아 그를 크리스토퍼 리, 크리스토퍼 플러머, 피터 쿠싱 같은 광대뼈가 도드라진 영화배우들과 비교하기도 했다) 말 그대로 무대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었습니다. 카메라 앞이나 마이크 앞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쉰 대주교에게는 중요한 메시지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워싱턴 D.C.에서 벨기에, 로마에 이르기까지 그가 받은 종교 교육은 그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930년대부터 쉰 대주교는 뉴욕에서 정기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1950년대에는 황금 시간대 네트워크 텔레비전으로 진출하여 밀턴 벌, 프랭크 시나트라와 같은 거물들과 경쟁했습니다. 그의 에미상 수상 프로그램인 '인생은 살 가치가 있다(Life Is Worth Living)'는 전성기 시절 매주 3천만 명의 미국인 시청자를 확보하며 그를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텔레비전 복음 전도자로 만들었습니다. 에미상을 수상했을 때 그는 "마태오, 마르코, 루카, 요한"이라는 유명한 말로 모든 공을 자신의 저자들에게 돌렸습니다. (이는 신약성경의 네 복음서 저자인 마태오, 마르코, 루카, 요한을 재치 있게 가리킨 농담이었습니다.)


쉰 대주교의 인기는 1960년대 후반 무렵 쇠퇴했지만, 다행히도, 어쩌면 기적이라고 할 만큼 놀랍게도, 그의 사망 후 5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온라인에서 그의 수많은 영상 자료와 전체 방송 프로그램들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쉰 대주교는 비록 신학적인 방식이긴 했지만, 시사적인 주제를 다루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60년대 사회에 시위와 폭동이 한창일 때, 쉰은 허무주의를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타락'을 외치는 사람들로 너무 가득 차 있습니다. '교회 타도!' '경찰 타도!' '정부 타도!' 타도하자는 사람들 말입니다. 타도하는 체제 안에서 무엇을 세울 수 있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이는 신중한 제도주의자의 목소리입니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야 하지만, 신과 인간에 합당한 올바른 틀 안에서 움직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범죄에 대한 쉰 대주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가짜 동정심이란 살해당한 사람의 유족이 아니라 살인자에게 보여주는 연민입니다." 이러한 세계관에는 용서의 여지가 충분히 있지만, 무엇보다 먼저 범죄자는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언제나 무고한 생명을 포함한 사회 질서는 보호되어야 합니다.


쉰 대주교는 평생 동안 사회 변혁을 위한 정치 활동이 개인의 도덕적 책임을 대신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인간은 죽음 후 하느님 앞에 설 때 어떤 정당이나 조직의 이름으로가 아니라 오직 자신의 영혼으로 평가받습니다. 그래서 그는 "개인의 정의로움이 부족한 것을 사회 정의라는 이름 아래 숨길 때가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즉, 세상에서는 위선과 책임 회피가 먹혀들 수 있지만, 궁극적인 심판 앞에서는 그런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흥미롭게도, 쉰 대주교는 생전에 정치적으로 진보주의자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당시 진보주의자에는 해리 트루먼과 존 F. 케네디 같은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들은 독실한 신앙인으로서 경찰과 군대를 지지했고, 실제로 전투 임무에 자원입대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오늘날의 기준으로 보면 제33대 대통령과 제35대 대통령은 보수주의자로 여겨질 것입니다. 당시의 민주당원들과 그 세대의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진보적인 면모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쉰 대주교의 활동은 단순히 인상적인 말 몇 마디를 전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평생 약 73권의 저서를 펴냈고, 수많은 칼럼과 논설, 방송 대본을 집필했습니다. 또한 1943년에는 군 복무 중인 병사들을 위해 기도서를 만들어 관심 있는 미군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는 그 작품을 천상의 여왕께 헌정한 후, 재치 있는 애국적 기도를 덧붙이며 일본 제국의 욱일기와 나치 독일의 십자형 만자 문양을 모두 저주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 미국의 자비로운 수호자시여, 겸손히 간청하오니, 당신의 위대한 축일 전날 밤에 유린당한 당신의 땅이, 바로 그 축일 날에 다시 왔을 때 승리와 온전함을 되찾게 해 주시기를 겸손히 청합니다. 그날 떠오르는 태양이라는 거짓 신이 지고, 이중 십자가는 그 비틀림을 풀어 제 모습을 되찾으며, 다른 이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싸웠던 우리 또한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자유를 얻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신앙은 분명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미국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 이 사진은 이오지마에서 열린 미사입니다. 군종 목사와 해병대 신도들은 말 그대로 해변에 서서 일본군의 포화에 노출되어 있지만, 중요한 일은 미룰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공산주의에 대한 반대는 쉰 대주교의 대표적인 주제였습니다. 칼 마르크스 이전에도 좌익 급진주의자들은 종교를 가장 큰 장애물로 정확하게 인식했습니다. 18세기와 19세기 프랑스 혁명가들이 사제, 수녀, 고위 성직자, 심지어 파리 대주교까지 고문하고 처형하는 데 그토록 서둘렀던 이유도 바로 그때문입니다.


물론 공산주의자들의 앞길을 막은 것은 가톨릭 신자들만이 아니었습니다. 개신교, 정교회, 그리고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쉰은 그들 모두를 대변하여 무신론적인 볼셰비키 공산주의와 그로부터 파생된 여러 공산주의 체제에 맞섰습니다.


1930년대 후반, 스페인의 공산주의자들이 성직자들을 살해하고, 교회와 성지를 파괴하고, 심지어 성인들의 유해마저 모독하는 데 혈안이 되었을 때, 쉰은 신도들을 규합하는 데 힘썼다고 전기 작가 토머스 C. 리브스는 회상합니다:


1936년 10월, 보수적인 브루클린 교구 신문인 《더 태블릿》에 기고한 글에서 그는 스페인 사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드러내며, 소련이 (러시아 언론을 포함한 여러 경로를 통해) 스페인을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려는 노력을 상세히 기록했습니다. 이듬해 11월, 쉰 대주교는 스페인에서 가톨릭 신자들에게 자행된 잔혹 행위에 대한 끔찍한 통계를 제시하며 공산주의자들을 지지하는 진보주의 지식인들을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실제로 당시 쉰 대주교는 뒤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루스벨트 대통령과도 대립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의 시각에서 볼 때 루스벨트 행정부에는 공산주의에 우호적인 인물들이 상당수 포진해 있었고, 심지어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을 위해 활동하는 간첩들까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1940년대에 쉰 대주교는 소련을 세상에서 가장 반기독교적인 국가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소련이 레닌의 시신을 영웅처럼 전시하는 것을 보며, 그것이 공산주의의 본질을 상징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의 눈에 레닌의 시신은 공산주의가 인간을 결국 죽음과 소멸로 이끈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상징이었습니다. 쉰 대주교가 가장 경계한 것은 단순한 육체적 죽음이 아니라, 구원과 희망, 영원한 생명에 대한 믿음이 제거된 채 맞이하는 죽음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가톨릭교회의 뛰어난 대변인이자 공산주의에 대한 꾸준하고도 날카로운 비판자였던 복자 풀턴 쉰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오늘날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풀턴 신의 정신과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글쓴이의 관점에서 볼 때, 공산주의적 사상과 운동이 뉴욕, 시애틀, 베를린은 물론 미국 민주당 내부의 일부 세력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세계 곳곳에서 다시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에 반대하는 논거는 많으며, 우리는 그 모든 논거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지난 세기의 영웅 세 명만 꼽자면,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루트비히 폰 미제스, 밀턴 프리드먼은 각자 개인의 자유와 건전한 경제 원칙을 바탕으로 강력한 주장을 펼쳤습니다. 샤를 드골, 마거릿 대처, 로널드 레이건 등은 지정학적 전략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알렉산드르 솔제니친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비롯한 일부 인사들은 반공산주의 주장을 보다 영적인 관점에서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물론, 요한 바오로 2세는 2014년에 성인으로 시성되었습니다. 그러니 어떤 사람들은 그가 이미 반공산주의의 수호성인이 있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여기에 덧붙여 말하자면, 특히 미국에 초점을 맞춘 또 다른 인물이 나타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미국 사회를 향해 풀턴 신과 같은 역할을 할 인물 말입니다. 글쓴이의 시각에서 볼 때, 공산주의 사상에 맞서기 위해 미국인들은 가능한 한 많은 영적 힘과 도덕적 용기를 갖추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대결은 단기간에 끝날 싸움이 아니라, 오랜 세월 지속될 길고도 힘겨운 투쟁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어둠의 장막

"세상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어느 언덕 위에 서 있다. 그 언덕은 너희가 인본주의적 가치와 물질주의적 관습 위에 세운 것이다. 너희는 빛을 차단하고 너희만의 유토피아를 건설하려 애썼다. 인본주의와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앞세우고 사랑과 형제애라는 미명 아래 세웠지만, 그 모든 것은 영적인 어둠의 장막에 뒤덮여 있었다.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너희만의 길을 가도록 허락하셨다. 이제 이들에게 그, 깨달음은 큰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9. 11. 20


너희에게 경고했듯이

“내가 과거에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더 많이 기도하지 않고, 더 많은 보속과 희생을 하지 않는다면, 공산주의가 온 세상에 퍼져 나가 온 나라들을 황폐하게 만들고, 너희의 신앙을 파괴할 것이며, 성자의 교회의 가장 높은 자리까지 침투하게 될 것이다. 지금 너희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부정할 수 있겠느냐? 너희 눈을 가리고 있는 것을 벗고 세상을 보아라! 너무 늦기 전에 어둠에서 나오거라, 어둠 속의 집은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한다: 어둠 속의 교회는 그 문을 닫게 될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7. 3. 18




번역: 성 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SOURCE:

The electronic form of this document is copyrighted.

Quotations are permissible as long as this web site is acknowledged with a hyperlink to:

http://www.tldm.org

Copyright © These Last Days Ministries, Inc. 1996 - 2026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