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e2. 사라 추기경: “교파 간 성체 공유의 문을 여는 것은 ‘모독을 조장할 것’이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e2. 사라 추기경: “교파 간 성체 공유의 문을 여는 것은 ‘모독을 조장할 것’이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사라 추기경: “교파 간 성체 공유의 문을 여는 것은 ‘모독을 조장할 것’이다…”



 "주님의 집에 다시 고요함이 돌아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영과 육으로 성자와 소통하기 위해 온다. 성자는 성체 안에 영과 육의 참된 실체로 계신다. 하지만 지금 많은 이들이 성자의 육신을 훼손하고 있다. 이 세상에 퍼진 죄악 속에서 성자를 위로하려는 이는 얼마나 되겠느냐?”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5. 3. 22


모든 거룩함을 빼앗기다

"나의 자녀들아, 부모로서 너희는 너희 자녀를 보호해야 한다. 성자의 집인 성교회는 모든 거룩함을 빼앗기고 있으며, 교회의 교리와 전통이 파괴되고 있으며, 사탄의 권력에 빌붙어 있는 자들이 인간의 교회를 만들어 성자의 교회를 파괴하기 위한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길을 열고 있구나. 다음 콘클라베를 기다리면서 그들은 천천히 준비하고 있다. 그들은 모든 인류의 파멸을 위한 길을 준비하고 있다. 성교회가 세속과 하나가 되면, 그때야 비로소 인류의 종말이 다가왔음을 알게 될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8. 5. 30




사라 추기경: “교파 간 성체 공유의 문을 여는 것은 ‘모독을 조장할 것’이다…”

​

CatholicCulture.ord, 2015, 12, 1 기사


경신성사성성부 장관인 로버트 사라(Robert Sarah) 추기경은 "매우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하고 개신교인들이 성찬을 받을 수 있도록 문을 여는 것은 성체에 대한 "모독"을 조장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고위 성직자의 발언은 Aleteia와의 인터뷰에서 나온 것으로, 루터교 여성 한 명이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왜 자신은 성체를 영할 수 없는지를 질문한 지 2주 후에 이루어졌습니다. 이에 교황은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허락할 용기를 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제 권한이 아닙니다. 세례는 하나이고, 주님은 하나이며, 믿음도 하나입니다. 주님과 대화하고 나아가십시오. 저는 더 이상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신앙과 교리에서 하나가 되지 않는다면, 상호성찬의 문을 여는 것이 참된 현존에 대한 믿음을 훼손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사라 추기경은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나는 이것이 성체에 대한 모독을 조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성체를 영해야 하는지를 알기 위해 주님께 물어야 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스스로 자신이 교회의 규범에 부합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내 양심이 “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내 양심은 교회의 규범에 의해 계몽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성체를 영하기 위해서는 은총의 상태에 있어야 하고, 죄가 없어야 하며, 가톨릭 교회의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가톨릭 교회에서 성체를 영할 수 있는지는 개인적인 욕망이나 예수님과의 개인적인 대화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정말로 “와서 내 몸을 받아라”라고 말씀하셨는지를 내가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아닙니다. 사람이 스스로 성체를 영할 수 있는지를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는 교회의 규범을 따라야 합니다. 즉, 가톨릭 신자일 것, 은총의 상태에 있을 것, (결혼한 경우) 올바른 혼인 상태에 있을 것 등입니다.


“사제가 한 사람은 가톨릭 신자이고 다른 한 사람은 가톨릭 신자가 아닌 경우 부부 모두에게 성찬을 베풀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사라 추기경은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가톨릭 신자에게만 성체를 줍니다. 많은 사제들이 저에게 “저는 모두에게 성체를 줍니다”라고 말했지만,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가톨릭 신자는 성공회 교회에서 성체를 영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성체가 없고 단지 빵만 있기 때문입니다. 그 빵은 축성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제는 진정한 사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헨리 8세가 가톨릭 교회와 결별하면서 성공회 내의 사제 서품은 무효가 되었고, 따라서 축성도 유효하지 않으며, 그것은 성체가 아닙니다.





"어째서 성자를 모욕하느냐? 무릎을 꿇을 수 없더냐? 성자께서 너희의 왕이 아니더냐?”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0. 11. 21





번역: 성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SOURCE:

The electronic form of this document is copyrighted.

Quotations are permissible as long as this web site is acknowledged with a hyperlink to: http://www.tldm.org

Copyright © These Last Days Ministries, Inc. 1996 - 2025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