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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부제직을 지지하는 인사가 호주의 대주교로 임명되다...



하늘의 인도

"너희는 성자의 참된 사제직에 대한 지식을 마음에 간직해야 한다. 신품성사를 받기 위한 과정은 반드시 그대로 따라야 한다. 이는 하늘의 인도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여성은 희생 제사의 거룩한 장소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8. 9. 13


“우리는 너희가 여성 사제의 서품을 요구하는 소리를 듣고 있다. 어떤 여인도 나를 대리하여 나의 교회에 설 수 없다! 감히 나의 교회에 이단의 것을 들이다니! 내가 너희에게로 가서 나의 성전에서 너희를 쫓아내리라!”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5. 12. 27




여성 부제직을 지지하는 인사가 호주의 대주교로 임명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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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olicCulture.org, 2025. 6. 19 기사:


교황 레오 14세는 호주 샌드허스트 교구의 셰인 맥킨레이(Shane Mackinlay) 주교를 브리즈번 대교구의 대주교로 임명했습니다.


60세인 맥킨레이 주교는 76세의 마크 콜리리지(Mark Coleridge) 대주교의 뒤를 잇게 되었습니다. 콜리리지는 2012년에 브리즈번 대교구 대주교로 임명되었으며,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호주 주교회의 의장을 역임했습니다.


맥킨레이 주교는 제5차 호주 전원회의의 부의장을 역임했습니다. 2022년에는 여성을 부제직에 서품하는 데 찬성하는 결의안이 필요한 표수를 얻지 못하자 실망감을 나타냈던 이력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될 거라고 우리가 예상했거나 바랐던 건 아닙니다. 실망스러운 결과이며, 많은 사람들, 남녀노소, 사제와 평신도, 주교들이 매우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라고 맥킨레이 주교는 말했었습니다.


2023년 10월, 공동합의에 관한 시노드의 첫 번째 회기 중에, 맥킨레이 주교는 시노드 참가자들에 의해 시노드 종합 보고서 위원회의 위원 중 한 사람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그는 당시 National Catholic Reporter에 "여성 서품 문제는 분명히 보편적으로 다루어져야 할 문제입니다... 그리고 만약 그 결과 여성에게 부제 서품이 허용된다면, 저는 그 결정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024년 10월, 공동합의에 관한 시노드의 두 번째 회기 동안, 맥킨레이 주교는 시노드 최종 문서를 준비한 위원회에서 호주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하느님의 심판은 인간의 심판과 같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양심으로만 판단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계급, 세속의 재화 축적은 여러분을 다른 사람보다 앞에 세우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룩하신 하느님의 집에서 자신의 영혼을 팔았습니다. 아직 하느님께 자신의 죄를 보속할 시간이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의 죄를 벗고 모든 세속의 이득을 제거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입니다. 수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성 토마스 아퀴나스, 1972. 8. 21




번역: 성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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