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들이 자신의 영혼을 팔고 있다
“지금 로마의 나의 교회를 지키는 지도자들아, 너희의 오만함으로 너희는 영광도 거룩함도 없는 교회를 만들었구나! 평화와 형제애라는 명분으로 너희가 나의 교회의 기반을 다 깎아 먹었다. 내가 그 기반이다! 나의 교회가 암흑 속에 갇혀 죽음의 띠를 두르고 있구나. 지금 너희는 나의 교회를 다시 세워야 한다. 너희에게 이른다; 양은 많아도 아무것도 들지 않은 것보다, 작지만 꽉 찬 것이 낫다.
“붉은 모자(추기경이 쓰는 붉은 주게토)들이 타락하였고, 자주 모자(주교들이 쓰는 자주색 주게토)들은 길을 잃고 헤메이는구나. 너희에게 이른다. 사탄이 거룩한 도시 로마에 들어갔다.
“너희는 휴머니즘, 모더니즘, 사탄주의로부터 나의 교회를 지켜야된다는 과거부터 베드로의 후예들에게 전해 내려온 경고를 알고 있다. 세속과 나의 교회가 하나가 된다면 세상의 끝이 다가왔음을 알아라. 많은 베드로의 후예들에게 모더니즘과 자유주의적 태도를 피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었었다. 붉은 모자를 쓴 많은 이들이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스스로 사탄에게 영혼을 팔았구나.”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7. 12. 31
“거대한 분열을 일으킬 교황이 비정통적으로 선출될 것이며, 많은 것을 초래할 다양한 생각들이 설교 될 것이다. 다양한 계급에 있는 이들에게 의심이 깃들어 우리의 수도회를 분열시킬 이단자들에게 동조할 것이다. 박해와 불화가 일상이 될 것이며, 만약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가지 않는다면 우리는 주님의 선택받은 자들을 잃게 될 것이다.”
-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적 그리스도의 시대, Fr. R. Gerald Culleton)

버크 추기경: 프란치스코 교황이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Lifesitenews.com, 2018. 4. 5 기사:
다이앤 몬타그나 Diane Montagna 작성
레이먼드 버크 추기경은 새로운 인터뷰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회 내에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추기경단은 교황의 오류를 견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레이먼드 버크 추기경은 지난주 프란치스코 교황과 지옥에 관한 인터뷰에 대해 “용납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고 말하며, 이는 교황의 94세 무신론자 친구인 에우제니오 스칼파리가 보도한 것이라고 목요일 이탈리아 가톨릭 뉴스 매체 La Nuova Bussola Quotidiana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버크 추기경은 전 세계에서 터져 나온 “충격적인 반응들”에 대한 바티칸의 대응을 “매우 부적절하다”고 비판하면서, 그 이유로 교회가 영혼의 불멸성과 지옥의 존재에 대한 교리를 재확인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그는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신에게 귀속된 “잘못되었거나 심지어 이단적인 사상들”을 명확히 부인하지 않았다는 점도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사건은 많은 가톨릭 신자들뿐만 아니라 교회의 가르침을 공유하지 않더라도 이를 존중하는 세속 사회의 많은 사람들에게도 큰 충격이 되었다"고 버크 추기경은 말했습니다.
"교회 최고위층에서 신앙과 교리를 가지고 장난치는 듯한 태도는, 목회자들과 신자들에게 충격을 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버크 추기경은 많은 주교와 추기경의 침묵으로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말하며, 그중 일부는 "심각한 일이 전혀 없다고 주장"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버크 추기경과의 인터뷰 전문을 LifeSiteNews에서 번역하여 아래에 게재합니다. 4월 7일 로마에서 "가톨릭 교회: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회의를 이틀 앞두고 나온 것입니다.
***
추기경님께서는 4월 7일 로마에서 열리는 회의에서 주요 연사 중 한 분이십니다. 카파라(Carlo Caffarra) 추기경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추기경님께서는 교회의 방향성에 대해 질문할 예정입니다. 회의 제목은 교회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이러한 우려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혼인과 가정, 성사와 그것을 올바르게 받기 위한 자세, 본질적으로 악한 행위, 영원한 생명과 종말에 관한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교회 내의 혼란과 분열이 점점 더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황은 성 베드로의 후계자로서의 사명에 내재된 책임인, 교회의 변함없는 교리와 건전한 규율을 선포함으로써 사태를 명확하게 정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혼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교황과 만난 사람들이 보도하는 비공식 발언들이 증가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성주간 동안 에우제니오 스칼파리와 진행된 마지막 인터뷰는 성목요일에 공개되었으며, 이는 용납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잘 알려진 무신론자가 가톨릭 교회의 교리에 혁신이 일어났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교황을 대신해 말하고 있다고 믿으면서 인간 영혼의 불멸성과 지옥의 존재를 부정한 것은, 교회의 가르침을 공유하지 않더라도 이를 존중하는 세속 사회의 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가톨릭 신자들에게 깊은 충격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성목요일은 주님께서 지극히 거룩한 성체성사와 사제직을 제정하신 날로서, 우리를 위한 구속의 수난과 죽음의 열매를 영원한 구원으로 항상 베풀어주시기 위한 가장 거룩한 날 중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충격을 받은 반응들에 대한 교황청의 대응은 매우 미흡했습니다. 인간 영혼의 불멸성과 지옥에 관한 진리를 분명히 재확인하기보다는, 해명에서는 인용된 일부 발언이 교황의 것이 아니라는 내용만 담고 있습니다. 그 발언들을 통해 표현된 오류적이고 심지어 이단적인 사상이 교황과 무관하다는 점, 교황이 그것들을 가톨릭 신앙에 반하는 것으로 명확히 부인했다는 점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교회의 최고위층에서 신앙과 교리를 가지고 장난치는 모습은, 목회자들과 신자들에게 충격을 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상황이 이렇게 심각하고 당혹스러운 원인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많은 목회자들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로마 교황과 함께 보편 교회를 향한 염려를 공유하는 많은 주교들과 추기경들의 침묵은 분명히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일부는 단순히 침묵을 지키고 있고, 다른 이들은 심각한 일이 벌어지고 있지 않은 것처럼 행동합니다. 또한 일부는 새로운 교회에 대한 환상을 퍼뜨리기도 합니다. 이는 과거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교회를 상상하며, 예를 들어 '교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나 교회의 사목적 실천에서의 급진적인 전환을 상상하며, 교회를 완전히 새롭게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위 가톨릭 교회 내 혁명을 열렬히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상황의 심각성을 이해하는 신자들은 사목자들의 교리적, 규율적 지도 부족으로 인해 길을 잃은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상황의 심각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신자들은 이러한 지도 부족으로 인해 혼란에 빠지고, 결국 영혼을 위태롭게 하는 오류의 희생자가 됩니다. 개신교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지만 그 교회에서 사도 신앙을 찾지 못해 이후 가톨릭 교회와 완전한 일치를 이루게 된 많은 신자들이 현재의 상황에 대해 깊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 그들은 가톨릭 교회 역시 신앙을 포기하는 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추기경님이 설명하는 것은 종말론적 상황 같습니다…
이런 상황 전체로 인해 저는 무신론적 공산주의의 확산으로 인해 발생하는 심각한 악보다 더 심각한 악, 즉 교회 내 신앙으로부터의 배교에 대해 경고하는 파티마 성모님의 메시지를 더욱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톨릭 교리서 제675항은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교회는 많은 신자들의 신앙을 흔들어 놓을 최종적인 시련을 겪어야 하며, 이 땅에서의 순례 여정에 동반되는 박해는 진리를 저버리는 대가로 사람들에게 문제의 겉보기 해결책을 제시하는 종교적 기만의 형태로 '불법의 신비'를 드러낼 것이다'라고 가르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주교들과 추기경들은 참된 교리를 선포할 의무가 있습니다. 동시에, 목자들이 신앙과 규율을 올바르게 수호하고 증진하지 못할 때 그리스도께 대한 모독과 그분의 신비로운 몸인 교회에 가해진 상처에 대해 신자들을 이끌어 보속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13세기의 위대한 교회법학자 헨리 드 세구시오(Hostiensis로도 알려짐)는 교황이 그의 직무에 반하는 방식으로 행동할 경우 어떻게 교정할 수 있을지에 대한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면서, 추기경단이 사실상 교황의 오류를 견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의심할 여지없이 오늘날 프란치스코 교황의 존재는 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그의 모든 행동을 무비판적으로 찬양하는 입장부터, 모호한 제스처 하나하나를 가차 없이 비난하는 입장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교황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는 어느 교황에게나 항상 따라다니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몇 가지는 명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황은 교회에 대해 어떤 의미를 지니는 존재입니까?
교회의 지속적인 가르침에 따르면, 교황은 그리스도의 명백한 뜻에 의해 “주교와 신자 모두의 일치를 위한 영구적이고 가시적인 원리이자 토대”입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 『Lumen Gentium』 23항) 교황의 본질적인 사명은 믿어지는 진리에 부합하는 신앙의 유산, 참된 교리, 건전한 규율을 보존하고 증진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인용된 에우제니오 스칼파리와의 인터뷰에서 교황은 “혁명적인” 인물로 묘사되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의 직무는 혁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베드로의 직무는 변함없는 가톨릭 신앙을 보존하고 전파하는 일을 위해 존재하며, 이 신앙은 영혼을 마음의 회개로 이끌고, 모든 인류를 하느님께서 창조 안에 특히 인간의 마음에 새겨두신 질서 위에 세워진 일치로 인도합니다. 인간은 하느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유일한 지상 존재입니다. 우리가 이 [부활절] 시기에 기념하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통해 회복하신 질서입니다. 교회 안에서, 그리고 그 지체들의 마음 안에서 그분의 영광스럽게 찔린 심장에서 흘러나오는 구원의 은총은 우리가 이 질서에 따라, 즉 하느님과 이웃과의 친교 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줍니다.
분명 교황은 절대 군주가 아니지만, 오늘날에는 그렇게 인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황이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라는 말은 다양한 주장에 대해 의문이나 논의를 차단하는 일반적인 방식이 되었습니다. 일종의 교황숭배(papolatry)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응답해야 할까요?
로마 교황의 권력 충만함(plenitude of power)에 대한 개념은 이미 성 레오 대교황에 의해 명확하게 제시되었습니다. 중세 교회법 학자들은 베드로 직무에 내재된 권력을 심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들의 공헌은 여전히 유효하고 중요합니다. 개념은 매우 간단합니다. 교황은 신의 뜻을 통해 참된 신앙, 참된 신적 예배, 그리고 필요한 건전한 규율을 수호하고 증진하는 데 필요한 모든 권한을 지닙니다.
이 권한은 그의 개인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성 베드로의 후계자로서의 직분에 속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대체로 교황들이 자신의 개인적 행위나 의견을 공개하지 않았는데, 이는 성 베드로의 후계자가 무엇을 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신자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현재는 교황 개인과 그의 직분 사이에 위험하고 심지어 해로운 혼란이 존재하며, 이는 베드로 직무의 본질을 흐리게 하고 교회 안에서 로마 교황의 봉사를 세속적이고 정치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교회는 영혼의 구원을 위해 존재합니다.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구원 사명을 훼손하는 교황의 모든 행위는, 그것이 이단 행위이든 그 자체로 죄악적인 행위이든, 베드로 직무의 관점에서는 무효입니다. 따라서 비록 그것이 명백히 영혼에 매우 심각한 해를 끼친다 하더라도, 사목자와 신자들의 순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로마 교황이라는 사람의 육체와 교황직 자체, 즉 교회에서 성 베드로의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의 육체를 항상 구별해야 합니다. 이러한 구별을 하지 않는 것은 교황숭배를 의미하며, 하느님께서 세우시고 유지하시는 베드로 직무에 대한 믿음을 상실하게 만듭니다.
가톨릭 신자는 교황과의 관계에서 무엇을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합니까?
가톨릭 신자는 베드로 직무를 그리스도께서 제정하신 교회의 본질적인 부분으로서 항상 절대적으로 존중해야 합니다. 가톨릭 신자가 교황 직무를 더 이상 존중하지 않는다면, 그는 분열이나 신앙의 배교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시에 가톨릭 신자는 베드로 직무를 맡은 사람을 존중해야 합니다. 즉, 그의 가르침과 사목적 지도에 귀 기울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존중에는 교황이 참된 교리와 건전한 규율에서 벗어나거나 벗어나는 것처럼 보일 때, 또는 자신의 직무에 내재된 책임을 포기할 때, 바르게 형성된 양심의 판단을 교황에게 표현해야 할 의무도 포함됩니다. 자연법, 복음서, 그리고 교회의 변함없는 규율 전통을 통해 신자들은 목자들에게 교회 상황에 대한 관심을 표명할 의무가 있습니다. 신자들은 이러한 의무를 지니고 있으며, 목자로부터 답변을 받을 권리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황을 비판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어떤 조건에서 그럴 수 있습니까?
교황이 모든 영혼의 선을 위해 자신의 직무를 다하지 않는다면, 교황을 비판하는 것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이러한 비판은 복음서에 나오는 형제적 훈계에 대한 그리스도의 가르침(마태오 18,15-18)을 따라야 합니다. 첫째, 평신도나 사목자는 자신의 비판을 사적으로 표현해야 하며, 이를 통해 교황이 스스로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황이 심각하게 부족한 가르침이나 행동 방식을 바로잡기를 거부할 경우, 비판은 공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비판은 교회와 세상의 공동선과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교황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사람들을 비판하며, 그것이 반항이나 불순종의 표현이라고 말하지만, 교황의 직분에 대한 합당한 존경심을 가지고 혼란이나 오류를 바로잡아 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불순종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한 순종의 행위이며, 따라서 지상의 그분의 대리자에 대한 순종의 행위입니다.
다이앤 몬타냐의 번역. La Nuova Bussola Quotidiana의 Riccardo Cascioli의 허가를 받아 재인쇄되었습니다.
다음은 데이비드 마틴의 의견입니다:
사도좌의 일원인 버크 추기경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옥과 영혼의 불멸을 부정한 것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는데, 이는 지난주 에우제니오 스칼파리와의 인터뷰에서 표명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티칸은 프란치스코에게 기인한 "잘못되고 심지어 이단적인 사상"을 부인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충격을 받은 전 세계의 가톨릭 신자들을 위해 지옥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재확인하기 위한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옥에서의 영원한 형벌을 부인했다는 소식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교황은 사도 권고 「Amoris Laetitia」에서 "어느 누구도 영원히 단죄받을 수 없다"고 분명히 말했기 때문입니다(AL 297).
지옥을 부정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리스도의 희생 제사의 목적은 인류를 지옥의 불길에서 구원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을 지옥이 없다면, 그리스도의 희생은 헛된 것이었음을 의미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 지옥의 부정 소식이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위한 지속적인 희생 제사로 자신의 희생을 제정하신 성 목요일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는 점을 고려하면,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그리스도의 수난에 대한 교활한 공격일 수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직접 나서서 자신의 발언에 대한 이 보도를 반박하고 지옥에서의 영원한 형벌이 실재한다는 것을 명확히 밝히지 않는 한, 그는 신앙에서 벗어난 사람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버크 추기경에 따르면, 교황이 "공식적으로 이단을 고백한다면, 그 행위로 교황직을 상실하게 될 것"입니다. (CWR, 2016년 12월)
교황청
“나의 자녀들아, 전에 너희에게 경고하였던 것이 지금 로마에서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구나. 666의 수하들이 지금 교황청을 완전히 장악하였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하여 기도하고 또 기도하기를 너희에게 부탁한다. 너희 주교들이 더 많은 회개와 보속을 하여야 한다. 많은 양치기들이 잠에 빠졌구나. 사탄이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독을 뿌리고 있다. 영원한 도시 로마의 문이 활짝 열려 있고, 악마들이 성자의 집을 큰 혼란에 빠트렸구나.”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7. 6. 18
성직자들 사이의 전쟁
“영원한 도시 로마는 큰 고통을 겪을 것이다. 투쟁으로 거리는 피로 물들 것이다. 너희 성직자들 사이에도 이 전쟁을 있을 것이다. 666이 로마에 들어가 주교는 주교와 싸우고 추기경은 추기경에 맞서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잠에서 깨어나거라! 666과 사탄의 무리들이 로마에 들어가고 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6. 7. 24
번역: 성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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