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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과 고모라의 교훈...





가장 큰 죄악

"악의 무리들이 너희 세상에 풀려나 하늘의 선한 일을 막으려 모여들고 있다. 나의 딸아, 이는 모든 사람에게 교훈이 되며, 허영과 교만은 결국 몰락을 초래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지니고 있으며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라. 인간의 가장 큰 죄악은 교만이다. 루시퍼, 곧 사탄에게 동조했던 하늘의 천사들은 교만해져서 하느님이 되려 했기에 하늘에서 쫓겨난 것을 잊지 말아라."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7. 6. 4


자신을 내려놓아라

"전능하신 하느님의 왕국에 이르기 위해서는 자신을 내려놓고, 모든 교만과 세속의 집착을 버려야 한다. 어린아이처럼 확신에 차고 신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모든 것은 구하면 너희 것이라는 것을 알아라. 믿어라. 그러면 길이 열릴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5. 3. 29




소돔과 고모라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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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hopJosephStrickland.Substack.com, 2025. 7. 1 기사:


조셉 스트릭랜드 주교 Bishop Joseph Strickland 작성


오늘의 창세기 말씀은 성경에서 가장 엄숙한 순간 중 하나를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바로 소돔과 고모라가 하늘에서 내려온 불과 유황으로 파멸된 사건입니다. 이 도시들은 단순한 자연재해로 멸망한 것이 아니라, 신의 심판으로 소비되었습니다. 죄의 울부짖음이 하늘에 닿았고—주님은 정의로 응답하셨습니다.


“야훼께서 손수 하늘에서 유황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퍼부으시어” (창세기 19:24).


롯과 가족들은 머뭇거리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이 성에 벌이 내릴 때 함께 죽지 않으려거든, 네 아내와 시집가지 않은 두 딸을 데리고 어서 떠나거라” (창세기 19:15).


그러나 천사들이 재촉했음에도 롯은 주저했습니다. 미루고, 뒤돌아보고, 경고를 완화하려는 유혹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치명적인 유혹으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 세상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는 부정한 것을 찬양하고, 하느님의 율법을 조롱하며, 자연 질서를 거스르는 문화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마치 심판받을 일이 없을 것처럼 살아갑니다. 하늘의 경고를 무시하고, 머뭇거립니다.


소돔의 죄는 단순히 욕정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교만과 하느님의 섭리를 거부하는 태도, 진리와 선의 완전한 전도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하느님을 잊고, 자신의 욕망을 우상으로 삼아 버린 사람들의 마지막 단계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를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그러한 죄는 여전히 하늘을 향해 울부짖고 있습니다.


내려진 불은 단지 형벌만이 아니었습니다—그것은 하나의 표징이었습니다. 하느님은 조롱당하지 않으신다는 표징. 악행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표징. 하느님의 자비가 하님의 정의를 없애지 않는다는 표징이었습니다.


“그런데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가 그만 소금기둥이 되어 버렸다” (창세기 19:26).


그녀는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놓지 못했습니다. 오늘날에도, 교회 안에 있는 이들조차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방식을 떠나는 것을 머뭇거리나요? 하느님께서 떠나라고 부르시는 것들을 향해, 얼마나 많은 이들이 여전히 되돌아보고 있습니까?


형제자매 여러분,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그러나 그것은 부드러운 소식이 아닙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주님은, 롯의 시대가 다시 올 것이라고 경고하신 동일한 분이십니다 (참조: 누가복음 17장 28–30절). 그리고 우리는 지금 그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주님은 인내하시며, 자비로우십니다. 그러나 그분의 경고를 헛된 것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그분의 정의는 실제하며, 그분의 부르심은 시급합니다.


+Joseph





"하느님의 심판은 인간의 심판과 같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양심으로만 판단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계급, 세속의 재화 축적은 여러분을 다른 사람보다 앞에 세우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룩하신 하느님의 집에서 자신의 영혼을 팔았습니다. 아직 하느님께 자신의 죄를 보속할 시간이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의 죄를 벗고 모든 세속의 이득을 제거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입니다. 수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성 토마스 아퀴나스, 1972. 8. 21




번역: 성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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