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의 승리
"나의 딸아, 너와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모두에게 축복을 내린다. 이 시련의 시기에 내 어머니와 함께하는 모든 일꾼들에게 축복을 내린다. 마지막 날의 승리는 하늘에 계신 전능하신 아버지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 시련을 이겨내고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모든 이에게 하늘의 왕관이 주어질 것이다. 많은 순교자들이 이 환난 중에 나오겠지만 나의 딸아, 오히려 그것이 천국에 들어가는 쉬운 길임을 알아라!”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7. 9. 7
"앞으로 많은 이들이 순교할 것이다. 천국은 순교를 통해 얻을 수 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9. 11. 24
"나의 자녀들아, 신앙 때문에 고통을 받아들일 인간이 왜 이리 적으냐? 나의 자녀들이 신앙을 위한 고난과 순교를 두려워해 길을 잃었느냐? 나의 자녀들아, 순교는 곧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이 정도로는 싸울 마음이 생기지 않느냐?”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8. 11. 20

초말리 추기경: ‘21세기의 그리스도인은 순교자가 되거나, 그리스도인이 아닐 것이다’ ...
CatholicNewsAgency.com, 2025. 8. 11 기사:
줄리에타 빌라 Julieta Villar 작성
"21세기의 그리스도인은 순교자가 되거나, 그리스도인이 아닐 것이다." 칠레 산티아고 대교구장이자 칠레의 수석 주교인 페르난도 초말리(Fernando Chomali) 추기경은 공적 삶에서 신앙의 역할에 관한 세미나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추기경은 교황 비오 11세의 회칙 「콰스 프리마스(Quas Primas)」 발표 10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세미나 ‘모든 것에 자선을(And in Everything Charity)’에서 발표 중 이 발언을 했습니다.
세미나의 제목은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인용문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칠레 가톨릭대학교 법학부, 커뮤니티 앤 저스티스, 콘보카 재단 등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자선을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노력들을 하나로 묶는 중심 기둥으로 강조하는 행사를 공동 주최했습니다.
초말리 추기경은 발표를 시작하며 오늘날의 현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으로 넘쳐납니다—말로, 담론으로, 이른바 자유로.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사회에서 신앙의 역할과 견고한 영성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추기경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증인입니다. 교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알고, 그분을 사랑하며, 그분을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생각이나 말이 아니라, 삶으로 따르는 사람들 말입니다.”
추기경은 신앙을 둘러싼 두 가지 흔한 유혹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모든 것을 영적으로만 해석하려는 경향과 소규모 집단 안에 머무르려는 태도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교회는 닫혀 있어서는 안 됩니다. 때때로 선교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선교적 태도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초말리 추기경은 “21세기의 그리스도인은 순교자가 되거나, 그리스도인이 아닐 것입니다”라고 확언하며, “핍박을 추구하라는 것이 아니라, 급진적으로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사람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고 설명했습니다.
‘복음화는 본질적으로 정치적인 행위이다.’
산티아고 대주교는 사회 변혁에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은총이 없는 모든 인간의 계획은 결국 좌절로 끝납니다”고 확언했습니다.
그는 자선은 단순한 친절이나 박애주의로 축소되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그리스도교 정치의 영혼"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신앙교육, 기도, 그리고 일관성"이 필요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추기경은 정치와 이념을 구분하며 “복음화는 본질적으로 정치적인 행위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공동선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사회에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을 통해 우리는 인간의 존엄성을 이해하게 되며, 오직 그분 안에서만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심판은 인간의 심판과 같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양심으로만 판단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계급, 세속의 재화 축적은 여러분을 다른 사람보다 앞에 세우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룩하신 하느님의 집에서 자신의 영혼을 팔았습니다. 아직 하느님께 자신의 죄를 보속할 시간이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의 죄를 벗고 모든 세속의 이득을 제거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입니다. 정말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성 토마스 아퀴나스, 1972. 8. 21
번역: 성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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