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나라에서 조직되고 있는 거대한 배교 운동은, 교리도 없고, 위계도 없으며, 영혼에 대한 가르침도 없고, 욕망을 억제하는 제약도 없는 하나의 세계 교회를 세우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자유와 인간 존엄이라는 명목 아래, 만약 그러한 교회가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면, 합법화된 기만과 힘의 지배, 그리고 약자와 모든 고통받고 수고하는 이들의 억압을 다시 세상에 가져올 것이다.”
- 성 비오 10세, 「우리의 사도적 책무」 (Notre Charge Apostolique), 1910. 8. 15
666의 무리들이 지금 로마에 풀려 있다
“666의 무리들이 지금 로마에 풀려나 최고위층까지 침입하였다. 주교는 주교와 추기경은 추기경에 맞설 것이다. 이는 정화의 시간이 올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7. 7. 25
“나의 자녀들아, 과거 나의 교회에서 내 백성들은 고난의 십자가의 길을 지나왔다. 하지만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집, 지상의 나의 교회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큰 시련을 지나고 있다. 루치펠과 그의 무리들이 로마에서 교황을 끌어내리고 적 교황을 그 자리에 앉히기 위해 맹렬히 달려들고 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8. 6. 18
“로마가 신앙을 잃을 것이고 적그리스도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 라 살레뜨의 성모님, 1846. 9. 19
"지상의 자녀들에게서 균형의 추를 유지하기 위해 충분한 보속의 행위와 기도가 채워지지 않는다면, 주님의 집과 영혼을 깊은 어둠 속으로 밀어 넣을 자가 베드로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의, 1974. 3. 18

선교 대주교: 프란치스코가 적그리스도를 위한 길을 닦고 있다...
Gloria.tv, 2021. 7. 30 기사:
“프란치스코 교황은 거의 2천 년에 걸친 일치와 유산을 근본적으로 훼손하고 있다”고, 용기 때문에 정직(직무 정지) 처분을 받은 71세의 은퇴한 카라간다 대주교 얀 렝가가 7월 27일자 ‘Traditiones Custodes’에 관한 폴란드어 영상에서 말했습니다.
“프란치스코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느님으로 영광과 경배의 어떤 흔적이라도 여전히 드러내는 모든 것을 훼손하려 하고 있다”고 렝가는 분석하였습니다. 그의 눈에 베르골리오(프란치스코)는 마치 일부 자녀만을 편애하는 계모와 같아서,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은 ‘테러리스트’처럼 취급받습니다.
“비오 5세(†1572)는 미사 경본을 변경하지 않고 단지 표준판(Editio typica)만을 제작했을 뿐이다. 그러나 ‘성인이라 부르는’ 바오로 6세(†1978)는 거의 2천 년에 걸친 가톨릭을 바꾸어 놓았다.”
렝가에게 있어서 새 전례는 ‘손상된 미사 전례’이며 정치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암’입니다. 왜냐하면 ‘영원한 미사’가 교회에 강제로 들이밀어진 ‘프리메이슨적, 세속적, 근대주의적, 자유주의적, 진보주의적 암’에 대한 장애물이었기 때문입니다.
렝가 대주교는 이제 그리스도에게 순종하는 것과 "적그리스도의 도래를 위해 이 땅에 있는 하느님의 유산을 파괴하려는" 프란치스코 사이에 갈등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는 신자들에게 개인 주택에 성소를 마련하도록 권장합니다. 렝가 대주는 아타나시우스 슈나이더 신부를 주교로 임명한 카라간다에 도착했을 때, 모든 집마다 미사를 거행할 제대가 있는 공간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거대한 분열을 일으킬 교황이 비정통적으로 선출될 것이며, 많은 것을 초래할 다양한 생각들이 설교 될 것이다. 다양한 계급에 있는 이들에게 의심이 깃들어 우리의 수도회를 분열시킬 이단자들에게 동조할 것이다. 박해와 불화가 일상이 될 것이며, 만약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가지 않는다면 우리는 주님의 선택받은 자들을 잃게 될 것이다.”
-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적 그리스도의 시대, Fr. R. Gerald Culleton)
로마가 적그리스도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있다
"너희 세상의 인간들은 하나의 세계 정부와 하나의 세계 종교를 만들려 성자를 치워버리고 있구나. 슬프구나. 내가 전부터 너희에게 울부짖으며 말하지 않았더냐. 지금 기도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666이 영원한 주님의 도시 로마에 스며들 것이며, 로마를 자신의 무리로 채울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양심과 눈을 가로받고 있는 장막을 거두거라.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녕 모르겠느냐?
“나는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성자의 교회를 구할 것을 너희에게 지시한다. 너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느냐고? 나의 자녀들아, 기도하여라. 너희는 사탄과 그의 무리들을 신뢰하지 말아라. 이 영들의 전쟁에서 다른 이가 너를 대신해줄 것이라 기대하지 말아라. 양심을 아는 나이가 된 모든 이들은 진리와 빛의 전달자로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옛 예언자들이 말하고 적은 그날이 바로 지금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7. 12. 7
번역: 성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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