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로만 칼라를 착용해야 하는 23가지 이유…



“내가 보낸 성직자들은 지상에서 천국을 대신할 수 있도록 은총을 내린 자들이다. 그런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지금 당장 전통 전례들을 되돌려 놓아야 한다! 너희는 무너져가고 썩어들어가는 나의 교회를 되돌려 놓아야 한다! 너희는 파괴되고 있는 것들을 찾아 되돌려 놓아야 한다! 지금 당장!

“내가 간택한 자들 중 많은 자들이 안에서부터 멸망을 택하고 있다. 너희의 행위를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모른 척 넘어가지는 않을 것이다. 신성함과 경건함을 가장한 잘못과 속임수와 기만들이 판을 치고 있다! 전능하신 아버지 앞에서 너희의 가면이 모두 벗겨질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기반부터 고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안에서부터 멸망하고 말 것이다.

“나는 나의 집에서 벌어지고 있는 온갖 종류의 신성모독 행위를 보고 있다. 너희가 얼마나 오랫동안 징벌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잠에서 깨어나거라, 나의 성직자들아! 너희는 그 누구도 속여서는 안 된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5. 11. 22


"이 사악한 악마가 나의 교회 매우 깊은 곳까지 스며들었다. 너희는 나의 교회를 고쳐 되돌려 놓아야 한다. 너희의 신으로 나는 너희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이 지시를 내린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6. 8. 21




사제가 로만 칼라를 착용해야 하는 23가지 이유…


CristianesimoCattolico.wordpress.com, 2015. 5. 25 기사:


찰스 망건 몬시뇰과 제랄드 머레이 신부 Msgr. Charles M. Mangan & Father Gerald E. Murray 작성


1. 로만 칼라는 주님께 대한 사제적 헌신의 표시입니다. 결혼반지가 남편과 아내를 구별하고 두 사람의 결합을 상징하듯이, 로만 칼라는 주교와 사제(그리고 종종 부제와 신학생)를 식별하며, 그들이 자유로운 동의로 부르심을 받아 신품성사에 참여함으로써 신적 스승과 가까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2. 사제가 사제복을 입고 과도한 옷을 소유하지 않음으로써, 그는 주님의 물질적 청빈의 본보기에 따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제는 자신의 옷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 교회가 지난 2천 년 동안 쌓아온 지혜 덕분에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사제가 로마 칼라를 착용해야 한다는 교회의 요구를 겸손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권위에 대한 건전한 순종과 그분의 교회를 통해 표현된 그리스도의 뜻에 일치하려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3. 교회법은 사제가 사제복을 착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서 사제 지침서 제66항을 인용했으며, 이는 곧 교회법 제284조를 인용한 것입니다.


4.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로만 칼라 착용에 대해 반복적이고 뜨거운 열망을 표현했습니다. 교황님의 이러한 바람은 가볍게 여길 수 없는 것으로, 그분은 특별한 카리스마를 지닌 존재입니다. 그는 사제들에게 로만 칼라를 착용하는 것의 가치를 자주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1982년 9월 8일, 교황은 로마 교구 대리였던 우고 추기경 폴레티에게 로만 칼라와 사제복 착용에 관한 규범을 공포하도록 지시하는 서한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사제복장은 “단지 성직자가 그의 외적 행실이나 사목 활동에서 단정함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그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하느님께 속한 특별한 존재임을 공적으로 증언해야 한다는 책임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드러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1982년 11월 8일, 교황은 사제로 서품될 예정인 수품 부제들을 대상으로 한 강론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그들이 “삶의 방식”과 “복장의 형태”에서 다른 이들과 똑같이 되려 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사제로서의 사명이 온전히 실현되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5. 로만 칼라는 ‘혼란스러운 메시지’를 예방해 줍니다. 다른 사람들은 성직자가 겉보기에는 오해받을 수도 있는 상황에 처했을 때도, 그의 의도를 분명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지역에서 마약 거래나 성매매가 성행하는 아파트 단지를 사목 방문해야 하는 성직자를 생각해 봅시다. 로만 칼라는 사제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기 위해 왔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모든 사람에게 전달합니다. 동네 주민들에게 알려진 사제가 평신도 복장을 하고 여러 아파트 단지를 방문하면 쓸데없는 추측이 촉발될 수도 있습니다.


6. 로만 칼라는 다른 이들에게 옷차림, 언행에서 절제를 지키도록 영감을 주며, 공적 품위의 필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유쾌하면서도 근면하고 진지한 성직자는 주변 사람들이 자신들의 행동 방식을 되돌아보게 만들 수 있습니다. 로만 칼라는 외설적인 복장, 신성모독적인 말, 그리고 충격적인 행동들이 만연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도전이 되는 상징입니다.


7. 로만 칼라는 자신의 소명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며, 젊고 매력적인 여성들과의 관계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로만 칼라를 착용하지 않고 (그리고 당연히 결혼 반지도 끼지 않은) 사제는, 남편감을 찾는 미혼 여성이나 불륜의 유혹을 받는 기혼 여성에게 호감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8. 로만 칼라는 일종의 "보호 장치"를 제공합니다. 로만 칼라는 사제 자신에게 자신의 사명과 정체성, 즉 위대한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형제 사제들 중 한 사람으로서 증거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9. 로만 칼라를 착용한 사제는 사람들에게 “이분은 현대의 예수님 제자이시구나”라는 영감을 줍니다. 로만 칼라는 하느님께 진실하고 지속적인 헌신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다양한 나이, 국적, 성향을 가진 신자들은 기쁘고 자랑스럽게 가톨릭 사제의 복장을 입는 이의 덕성 있고 타인을 중심에 둔 삶을 알아보게 되며, 아마도 그들 역시 사랑하는 선한 목자에게 처음으로, 혹은 새롭게 자신을 헌신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10. 로만 칼라는 비가톨릭 신자들에게 긍정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소입니다. 대부분의 비가톨릭 신자들은 사제복을 착용한 목회자와 접해본 경험이 없습니다. 따라서 가톨릭 사제들은 그 복장을 통해— 단편적인 방식일지라도—교회와 그 안에 담긴 의미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11. 교회가 바라는 복장을 갖춘 사제는 하느님과 거룩함을 상기시키는 존재입니다. 만연한 세속적 풍조는 전능하신 분, 교회 등을 떠올리게 하는 상징들에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로만 칼라를 착용한 사람을 마주하면,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은 기쁘게 위로 향하게 됩니다 — 현대 문화의 흐름 속에서 보통은 작은 각주에 밀려나 있는 ‘높은 존재’에게로 말이지요.


12. 로만 칼라는 성직자에게 “결코 사제가 아닌 순간은 없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오늘날처럼 혼란이 팽배한 시대에, 로만 칼라는 사제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내적인 의심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옷장이 두 개이면, 그것이 두 가지 삶의 방식이나 심지어 두 개의 인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13. 로만 칼라를 착용한 사제는 걸어다니는 소명의 메시지입니다. 거리에서 밝고 행복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걷는 사제의 모습은 젊은이들에게 하느님께서 그들을 사제로 부르고 계신다는 가능성을 떠올리게 만드는 자석과도 같습니다. 소명의 부르심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며, 사제는 단지 그분께서 사람들을 당신께 이끄시는 데 쓰시는 가시적인 표징일 뿐입니다.


14. 로만 칼라는 사제들이 성사, 특히 고해성사와 병자성사, 그리고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칼라는 즉각적인 인식을 가능하게 하므로, 이를 착용한 사제들은 특히 긴급한 도움이 필요할 때 사람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됩니다. 사제들은 공항, 붐비는 도시, 외딴 마을에서 사람들이 자신들을 가톨릭 사제로 즉시 알아보고 성사를 요청하거나 도움을 청한 경험이 있다고 증언할 수 있습니다.


15. 로만 칼라는 사제가 자신의 소명을 항상 실천하며 거룩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표시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제로 드러나 영혼들을 위해 항상 자신을 내어 놓는 것은 희생이지만, 동시에 우리의 신성하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희생입니다.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나아왔을 때, 결코 그들을 외면하지 않으셨던 것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끊임없이 거룩한 사제가 되기 위한 우리의 희생으로 혜택을 받을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16. 로만 칼라는 소외된 가톨릭 신자들에게 자신들의 불규칙한 상황과 주님께 대한 책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켜 줍니다. 사제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그리스도와 그분의 거룩한 교회를 증언하는 존재입니다. ‘신앙을 떠났던’ 사람이 사제를 보게 되면, 교회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됩니다. 명랑한 사제는 교회를 기쁘게 상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17. 사제복장을 착용하는 것은 때로는, 특히 더운 날씨에는 그 자체로 하나의 희생이 됩니다. 우리가 찾지 않는 보속(고행)이 가장 좋은 보속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더위와 습기로 인한 불편함을 참아내는 것은 자신의 죄에 대한 훌륭한 보속이 될 수 있으며, 신자들에게 은총을 주기 위한 수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18. 로만 칼라는 죄악과 창조주에 대한 반역으로 타락한 세상에 대한 "모순의 표시"로 작용합니다. 로만 칼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제대위의 그리스도(alter Christus)로서 사제는 개인적인 대가를 치르더라도 복음을 세상에 전파하라는 구세주의 명령을 받아들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9. 로만 칼라는 사제직을 직업처럼 여기는 '근무 중/비근무 중' 사고방식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숫자 24와 7은 우리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일주일 내내 하루 24시간 사제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사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온전히 사제인 것입니다. 근무 중이든 아니든, 우리는 하느님께서 보내시는 누구든지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길 잃은 양들은 예약을 하지 않습니다.


20. 그리스도의 군대에서 ‘장교들’은 그에 걸맞게 식별 가능해야 합니다. 전통적으로 우리는 견진성사를 받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군인’이 되며, 그분의 이름과 교회를 기꺼이 옹호하고 지킬 준비가 된 성인 가톨릭 신자라고 말해왔습니다. 부제, 사제, 주교로 서품받은 이들 역시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양 떼를 돌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로마 칼라를 착용하는 사제들은 교회 지도자로서의 자신의 역할을 분명히 드러냅니다.


21. 성인들은 사제 복장에 대해 안일한 태도를 결코 승인한 적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도덕신학자와 고해사제들의 수호성인인 성 알폰소 리구오리(1696~1787)는 그의 저명한 저술 『사제의 존엄과 의무』에서 적절한 성직자 복장의 착용을 강조하며, 로만 칼라가 사제와 신자 모두에게 하느님-사람이 제정하신 거룩한 사제직의 장엄하고 찬란한 영광을 되새기게 해준다고 주장합니다.


22. 대부분의 가톨릭 신자들은 사제들이 그에 맞게 복장을 갖추기를 기대합니다. 사제들은 오랜 세월 동안 신자들에게 큰 위로와 안정을 제공해 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가톨릭 신자들은 사제가 하느님의 대리자이며, 신뢰할 수 있는 존재라고 배웁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백성은 이 대리자들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사제가 구별되는 복장을 입는 오랜 관습은 수세기 동안 교회의 인정을 받아온 것이며, 임의로 부과된 것이 아닙니다. 가톨릭 신자들은 사제들이 사제답게 복장을 갖추고, 교회의 가르침과 관행에 조화를 이루며 행동하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가 고통스럽게 관찰했듯이, 신자들은 사제들이 교회의 합법적 권위에 도전하고, 부적절하고 심지어 죄악적인 방식으로 가르치고 행동할 때 특히 괴로움을 느끼고 해를 입습니다.


23. 당신의 삶은 당신만의 것이 아니며, 특별한 방식으로 하느님께 속해 있습니다. 당신은 삶을 통해 그분을 섬기도록 파견된 존재입니다. 우리가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사랑이 넘치시는 하느님을 향해 마음을 돌리고, 그날 그분을 잘 섬길 수 있는 은총을 청해야 합니다. 우리는 가난하고 죄 많은 인간의 사역을 통해 하느님께서 여전히 이 세상에서 일하고 계심을 모든 이에게 보여주는 복장을 갖춤으로써, 자신이 그분께 선택받은 종이라는 신분을 되새깁니다.



THE AUTHORs

찰스 M. 망건 몬시뇰(Msgr. Charles M. Mangan)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임명하신 바에 따라, 바티칸의 ‘봉헌생활회 및 사도생활단성’에서 봉사하는 직책에 임명되었습니다. 1989년에 사제 서품을 받은 망건 몬시뇰은 이전에 수 폴스(Sioux Falls) 교구에서 여러 본당을 맡아 사목했습니다.


제럴드 E. 머레이(Gerald E. Murray) 신부는 뉴욕 대교구 소속 사제입니다. 그는 다트머스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뉴욕 던우디에 위치한 성 요셉 신학교에서 수학한 후 1984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습니다. 현재 그는 로마 그레고리오 대학교에서 교회법을 공부 중입니다.






"이제 많은 자들이 주님께서 내리신 그들의 지도자, 교황에 맞서게 될 것이다. 신앙과 도덕의 문제는 그것이 주님께서 베드로의 자리를 통해 인간들에게 주신 율법이라면 바뀌어서는 안 된다. 특히나 이 잘못된 율법이 성자의 교회를 통해 지상의 전통으로 굳어져서는 안 된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9. 10. 6


“바빌로니아의 죄로 인한 바빌로니아의 멸망 때문에 세상에는 많은 새로운 말들이 주어졌다. 그러므로 나의 자녀들아, 세상 모든 것에서 통용되는 하나의 보편적인 언어를 사용한다면, 너희는 자신의 모국어로 된 번역본만 있으면 외국을 방문하여 성자의 교회라면 어느 곳에 방문하더라도 성자께서 선택하신 사제들이 바치는 미사를 편안하게 바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미국을 떠나 프랑스로 간다면 프랑스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겠느냐? 하지만 나의 딸아, 네가 라틴어를 분간할 수 있다면, 프랑스 사람들이 프랑스어로 읽을 수 있는 것처럼 영어로 읽을 수 있는 책을 가지고 성자의 교회인 로마 가톨릭교회에 불려가는 은총을 받은 모든 이들은 세상의 아름답고 공통된 언어의 유대를 느끼게 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너희에게서 이 말을 빼앗았다고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 된다. 너희는 인간들이 모독하더라도 성자와 함께 인내하며 기다리거라.”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6.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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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리오 성모님의 놀라운 베이사이드 예언들…

이 예언들은 1968년부터 1995년까지 뉴욕 베이사이드의 베로니카 루에켄에게 예수님, 성모마리아, 그리고 성인들로부터 전해진 것입니다:



실험을 중단하여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나는 지상에 있는 나의 교회의 고위성직자들과 나의 교회의 성직자들에게 긴급하고 간청하는 메시지를 가지고 다시 왔다. 우리가 너희를 보면서 은총 속에 있지 않은 많은 사람들을 발견하고 있다. 그들은 은총에서 떨어지고 많은 양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고 있구나.

"그래서 나는 이제 너희의 신으로서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내 교회 안에서 너희의 복잡한 일들을 멈추어야 한다. 나는 2000년 전에 너희가 따라야 할 규율을 너희에게 전했다. 그런데 2000년이 지난 지금, 어째서 지상의 나의 교회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느냐? 너희의 신으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합당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나의 교회를 예전의 거룩함으로 되돌려야 하며, 그렇게 하여야 너희는 신학교에 더 많은 소명과 더 많은 후보자들이 있게 될 것이며, 그들이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단과 다른 모든 혁신을 보더라도 그들에게서 도망치지 않을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86. 6. 18



전통 전례들을 되돌려 놓아라

“내가 보낸 성직자들은 지상에서 천국을 대신할 수 있도록 은총을 내린 자들이다. 그런 너희에게 경고한다: 너희는 지금 당장 전통 전례들을 되돌려 놓아야 한다! 너희는 무너져가고 썩어들어가는 나의 교회를 되돌려 놓아야 한다! 너희는 파괴되고 있는 것들을 찾아 되돌려 놓아야 한다! 지금 당장!

“내가 간택한 자들 중 많은 자들이 안에서부터 멸망을 택하고 있다. 너희의 행위를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모른 척 넘어가지는 않을 것이다. 신성함과 경건함을 가장한 잘못과 속임수와 기만들이 판을 치고 있다! 전능하신 아버지 앞에서 너희의 가면이 모두 벗겨질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기반부터 고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안에서부터 멸망하고 말 것이다.

“나는 나의 집에서 벌어지고 있는 온갖 종류의 신성모독 행위를 보고 있다. 너희가 얼마나 오랫동안 징벌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잠에서 깨어나거라, 나의 성직자들아! 너희는 그 누구도 속여서는 안 된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5. 11. 22



외형의 모습을 바꾸려는 시도

"너희는 너희의 신앙을 타협하거나 나의 교회의 외적인 모습의 구조를 바꿈으로써 현재 배교한 자들을 회심시키지 못할 것이다. 여기서 내가 의미하는 바는 외적인 모습과 너희가 거룩한 미사를 집전하는 방식이다.

많은 이들이 신성모독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방식으로 나의 몸을 나누어 주고 있다. 많은 이들이 신성을 모독하고, 거룩한 미사 중에 불경함과 이교 사상, 그리고 마음과 행동의 불순함을 조장하는 방식으로 성체 안의 나의 몸을 받아 모시고 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9년 5월 26일


변화는 중지되고 되돌려져야 한다

"지금 지상에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그릇된 길로 인도함으로써 전능하신 하느님을 모독하는 성직자들에게서 올라오는 그 어떤 변명도 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들으려 하지 않으신다. 실험과 변화는 중지되고 되돌려져야 한다! 다른 길은 없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9. 8. 4


“나의 교회를 되돌려 놓아라!”

"내 어머니가 너희에게 나의 길을 밝혀주셨다. 그 길은 너희가 반드시 따라야 할 단순한 길이다. 타락한 인간의 기본적인 육체적 본성을 따르기 때문에 바꿔서는 안되는 규칙이 너희에게 전해졌다! 너희는 내 양들을 흩어 놓을지언정 내 집을 바꾸지는 못할 것이다. 나의 교회를 예전의 영광된 모습으로 되돌려 놓아라.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너희의 잘못을 인정하고 나의 교회를 되돌려 놓아라!

"너희의 창조주로서, 곧 너희의 하느님으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집을 되돌려 놓지 않는다면 내가 내려와서 단단한 나의 손으로 나의 교회를 되돌려 놓을 것이다! 목자들아, 너희가 내 앞에 서서도 너희의 가르침이 순수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내가 너희를 데려가서 영원한 저주의 불 속으로 침을 뱉듯 너희를 뱉어 버리리라! 꽃 속에서 기어 나온 해충들아!”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6. 12. 28


변화와 혁신을 멈추어라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천국에 이르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모든 이들에게 알려라. 그러나 너희가 율법을 따르고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주신 계명을 따른다면 너희와 너희 가족은 훨씬 더 쉽게 갈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집과 나의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는 좋지 않다. 이 때문에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구나. 그리고 이제 거룩한 명령에 부름을 받고 지상에서 나를 대신하기 위해 자신을 바친 이들에게는 큰 책임이 지워졌다. 지금 나의 교회 안에서 많은 유다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해야 하느냐? 이 상황을 바꿀 수는 없겠느냐?

"나의 교회와 모든 인간의 마음에 스며든 이 악을 쫓을 수 있는 방법은 단 한 가지뿐이다. 너희는 이제 변화와 혁신을 쫓아 다니는 것을 멈추어야 한다. 너희는 나의 교회를 예전의 거룩함으로 돌려놓아야 한다. 너희의 잘못을 인정하거라. 교만과 오만함으로 이를 숨겨서는 안 된다.

"천국에서 루치펠과 그의 추종자들, 즉 지금은 너희를 지옥으로 끌고 가는 루치펠을 지상으로 쫓아내야 했던 때가 있었음을 기억하여라. 루치펠도 교만하고 오만해져서 자신을 살아 있는 또 다른 신으로 만들려 했기 때문에 천국에서 쫓겨날 수밖에 없었다. 이런 행동은 용서되지 않는다. 너희는 너희 창조주보다 높을 수 없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8. 9. 7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나의 자녀들아, 전통 전례를 지켜야 한다. 너희는 훌륭한 출판물을 간직함으로써 신앙의 기초를 굳건히 지켜야 한다. 사탄이 너희 영혼을 유혹하기 위해 만든 변화를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7. 11. 19


Veronica - 지금 자행되고 있는 악을 덮기 위해 성경이 바뀌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전통과 교리까지 없애는 변화를 받아들이도록 세뇌당하고 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깨어 기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는 악마에 대항할 거대한 힘입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베로니카, 1977. 11. 19


성신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

"나의 딸아, 지금 나는 너에게 가까운 과거로 돌아가서 인류에게 지금의 변화와 나쁜 열매들을 가져온 변화들이 성신과 나의 대리자인 교황 바오로 6세를 통해 전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 그것은 사탄의 올가미이다. 나의 딸아, 많은 이들이 지금 꼭두각시다 되었다. 베넬리, 빌로, 카사롤리와 그들의 무리들이 그 줄을 조종하고 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5. 9. 27


너희가 길을 잃었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얼마나 진리에서 멀어졌는지 아느냐? 옛 성현들이 너희에게 준 지식은 너희를 인도하기 위해 진리로 기록되었지만, 지금 너희는 기본적으로 육체적 인간의 본성에 맞게 말을 바꾸고 있다. 너희는 돌아가서, 너희 옛 선지자들의 진리의 말씀을 읽어라. 그러나 이런 변화들이 사탄에 의해 일어났으니, 생명의 말씀의 변화는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이단아, 오 슬픈 이단아, 너희가 어떻게 되겠느냐!

"부모들아, 너희의 가르침과 모범으로 자녀들의 영혼을 보호하기를 다시 한번 당부한다.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거짓 교사들과 세상에 맡겨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 이제 세상은 사탄에게 넘겨졌기 때문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6. 6. 5


“우리는 변화나 교체를 원하지 않는다"

"인간들이 나의 말을 왜곡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에도 나를 슬프게 하였고, 지금도 나를 슬프게 하는구나. 분명히 말한다.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지상의 나의 교회에 있는 나의 목자들아, 절대로 나의 말을 바꿀 필요가 없다. 나의 자녀들아, 천국과 지옥, 연옥, 그 중에 특히나 ‘지옥’이라는 단어는 너희 기도 중에 반드시 남아 있어야 한다.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다시 한번 강조한다.


오, 나의 천주여

우리 천주께 득죄하였음을

진심으로 통회하나이다.

내 모든 죄과를 고백하오니 이는 천국을 잃음과

지옥의 고통을 두려워 함이며,

그 무엇보다도 지선하신 천주를

만유위에 사랑함을 인하나이다.

이제 일심으로 내 죄과를 통회하고

마음을 정하여 보속을 행함과

생활의 개선함을 굳게 결심하오니

바라건데 천주는 나를 도우소서. 아멘


“그렇다, 나의 딸아, 우리는 변화나 교체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말을 바꾸려 애쓰는 자는 너희 하느님의 원수들뿐이다. 너희 하느님의 말씀은 영원하고 변치 않을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7. 2. 10


오직 사탄만이 변화를 꾀한다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에게 청하니 온 세상의 하느님의 집에 있는 모든 주교들은 다시 기도의 생활로 돌아와야 한다. 그들은 자신이 선택한 오류와 부패와 죄로 가득한 길에서 돌아서야 한다. 인간은 본능적인 육체의 욕망을 만족하기 위해 하느님의 집에 있는 이들, 곧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지도자이자 성직자는 인간을 멸망의 길에서 되돌려 하느님의 집으로 인도하여야 한다. 이 사명은 인간이 규율이나 기준을 낮추어서는 이루지 못할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방식을 따라야 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적그리스도의 시대에 살고 있다. 너희 시대의 징후를 깨달아라. 그러면 너희는 잘못된 길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성경을 읽어라. 너희는 부패와 비열한 방탕에 관한 책들을 읽어 왔다. 마음속의 진리를 너희 자녀와 가정에 되돌려 놓도록 하여라. 선한 책, 성경을 펴 들고 너희 가정에서 읽도록 하여라.

"성자는 이미 온 세상의 가정과 교회에 규칙을 세워두었다. 이 규칙들은 사랑과 생명의 책 성경에 모두 담겨 있다. 모두 읽고 배워서 진실을 따르도록 하여라!

“천국에서는 시간도 바뀜도 없다. 전능하신 아버지께서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불안하게 하고, 타락시키고, 삶을 떨어뜨리는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오직 사탄뿐이다. 사탄은 영혼의 어둠이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달려갈 것이다. 사탄은 인류를 구렁텅이에 떨어뜨려 더는 사악한 죄악을 인지하지 못하게 될 정도로 타락시킬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5. 3. 22





번역: 성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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