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집단학살’: 모잠비크 테러 캠페인에서 ISIS가 교회 신자들을 참수하다…



 "나의 자녀들아, 신앙 때문에 고통을 받아들일 인간이 왜 이리 적으냐? 나의 자녀들이 신앙을 위한 고난과 순교를 두려워해 길을 잃었느냐? 나의 자녀들아, 순교는 곧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이 정도로는 싸울 마음이 생기지 않느냐?”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8. 11. 20


"나의 딸아, 사악한 무리들이 너를 향한 싸움을 늦추지 않을 것이다. 어둠의 무리들은 이미 마음이 굳어졌다. 너는 많은 박해를 예상해야 한다. 나의 딸아, 굳어진 마음을 빛으로 꿰뚫는 것은 어렵다.

“네가 가진 가장 중요한 무기는 기도와 참회이다. 나의 딸아, 오직 기도와 희생을 통해서만 많은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5. 6. 18


"너희 나라와 온 세상이 더 깊은 어둠 속으로 나아갈수록, 내 아들을 믿고 따르는 모든 이들은 많은 박해를 받게 될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4. 7. 25




‘조용한 집단학살’: 모잠비크 테러 캠페인에서 ISIS가 교회 신자들을 참수하다…

​

DailyWire.com, 2025. 8. 7 기사:


행크 베리언 Hank Berrien 작성


아프리카에서 "조용한 집단학살"이라고 불리는 사건에는 모잠비크에서 ISIS 연계 세력이 교회인들을 참수한 사례도 포함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Fox News는 MEMRI(중동 미디어 연구소)를 인용해, 이슬람국가 모잠비크 지부(ISMP)가 최근 모잠비크 북부 카보델가도 주의 치우레 지역에 있는 ‘교회 마을’ 4곳을 공격한 사실을 자랑하며 사진 20장을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이미지들에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불신자 민병대’로 간주하는 인물 한 명과 교인 민간인 두 명을 참수한 장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무장단체는 이러한 살해 행위를 축하하며 난동을 벌였습니다.”


MEMRI에 따르면, 이슬람국가 모잠비크 지부(ISMP) 전투원들이 7월 22일 모잠비크 카보델가도 주 안쿠아베 지역의 나토쿠아 마을에서 교인 6명을 붙잡아 참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2021년에 ISMP를 외국 테러 조직으로 지정했습니다.


“오늘날 아프리카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은 일종의 조용한 집단학살, 혹은 조용하고도 잔혹하며 야만적인 전쟁이며, 이는 그림자 속에서 벌어지고 있고 국제 사회에 의해 너무 자주 외면당하고 있습니다”라고 MEMRI 부대표 알베르토 미겔 페르난데스는 폭스 뉴스 디지털에 밝혔습니다. “지하디스트 단체들이 아프리카에서 한두 나라가 아니라 여러 나라를 장악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사실, 즉 아프리카 국가 전체 또는 여러 국가의 대부분을 장악할 수 있다는 사실은 매우 위험합니다. 이는 미국의 국가 안보는 물론이고, 교회인이든 무슬림이든, 그들이 누구든 그곳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의 안전은 더 큰 위협에 처했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교회 공동체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네, 완전히요. 기본적으로 이들 지하디스트 집단은 자신들이 확보한 안전지대에서 남하하며, 그 지역의 모든 교인을 제거하고 그 땅을 장악한 뒤 가능한 한 멀리까지 계속 밀고 나가려 합니다. 비기독교인들, 예를 들어 무슬림 인구는 선택권을 받습니다. ‘우리와 함께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도 살해와 말살을 당할 것이다.’ 교인들은 물론 그런 선택을 받지 않습니다. 그들은 표적이 되어 파괴될 뿐입니다.”


페르난데스는 과거 미국 국무부 근동국의 언론 및 공공외교국 국장을 역임했으며, 국무부 전략적 대테러 커뮤니케이션 조정관(CSCC)으로도 활동한 바 있습니다.


유엔은 대규모 시민 강제 이주가 발생했다고 보고했지만,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는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7월 20일부터 28일 사이 무장 단체들의 공격으로 인해 치우레, 안쿠아베, 무이둠베 지역에서 최소 46,667명이 피난을 떠나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치우레 지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42,000명 이상이 삶의 터전을 잃었고 그 중 절반 이상이 어린이였습니다.


“나는 일반적으로 유엔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들이 하는 일은 일종의 최소한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페르난데스는 말했습니다. “그렇게 모호하게 말하는 건 사실 쉬운 일이죠. 이 사태 중 일부, 특히 가장 끔찍한 부분이 깊은 반기독교적 적개심, 교회에 대한 증오, 종교적 기반의 교회 혐오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사실은 유엔이 보통 언급하기를 꺼려하는 주제입니다.”


모잠비크의 수난회 선교사 크위리위 폰세카(Kwiriwi Fonseca) 신부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새로 피난한 모든 사람들은 약탈, 방화, 납치, 표적 살해 등 마을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 때문에 도망쳤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교인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일부 회당과 가옥도 불에 탔습니다. 사회복지 사업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으며, 사람들은 절망에 빠져 있습니다.”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하느님의 심판은 인간의 심판과 같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양심으로만 판단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계급, 세속의 재화 축적은 여러분을 다른 사람보다 앞에 세우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룩하신 하느님의 집에서 자신의 영혼을 팔았습니다. 아직 하느님께 자신의 죄를 보속할 시간이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의 죄를 벗고 모든 세속의 이득을 제거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입니다. 정말 많은 주교들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성 토마스 아퀴나스, 1972. 8. 21





번역: 성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SOURCE:

The electronic form of this document is copyrighted.

Quotations are permissible as long as this web site is acknowledged with a hyperlink to: http://www.tldm.org

Copyright © These Last Days Ministries, Inc. 1996 - 2025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