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느님을 잃으면 조국을 잃는다: 풀턴 쉰 대주교가 미국에 전하는 시대를 초월한 경고



"오, 미국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 앞에 벌어지는 일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겠느냐? 너희 나라 미국은 파괴적인 세력으로부터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공산주의 곰이 유럽과 세상 많은 나라들에 가하는 파괴 행위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남은 것이라도 구하기 위해 신앙을 타협해서는 안 된다. 지상의 모든 것은 징벌과 함께 잿더미로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징벌의 불의 공이 인간들에게 떨어지고 있다.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겠느냐?"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8. 11. 20


“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천국에서 너희를 내려다보며 미국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볼 수 있었던 그 날들은 얼마나 행복했는지 아느냐? 그리스도 국가로서, 신앙심 깊고 경건하며, 전능하신 성부와 나의 아들 성자, 빛의 성신에 의해 주어진 길을 따르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그 빛이 어두워지고 있구나.”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9. 12. 24




우리가 하느님을 잃으면 조국을 잃는다: 풀턴 쉰 대주교가 미국에 전하는 시대를 초월한 경고


Churchpop.com, 2026. 7. 2 기사:


재클린 버크파일 Jacqueline Burkepile 작성


많은 사람들은 그토록 존경받은 풀턴 쉰 대주교가 예언자였다고 생각합니다.


대주교는 "미국은 어디로 가는가?"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진정한 애국심이란 무엇이며, 미국의 건국 아버지들이 미국의 자유를 어떻게 정의했는지 설명합니다.


그는 또한 오늘날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혼란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애국심은 고대 그리스와 라틴 시대의 ‘피에타스(Pietas)’라는 미덕과 맥을 같이하는 덕목입니다. ‘피에타스’는 하느님에 대한 사랑, 이웃에 대한 사랑, 조국에 대한 사랑을 의미합니다. 이 중 하나가 사라지면 모두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사라지면 조국에 대한 사랑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머지않아 복자로 선포될 Fulton Sheen 대주교는 ‘혁명의 문제’에 대한 자신의 연구를 설명합니다.


“우리는 혁명으로 나라를 시작했습니다. 오늘날에도 혁명의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날의 혁명가들은 모두 ‘우리가 그렇게 시작했으니, 계속 그렇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질문을 한번 살펴봅시다. 우리는 분명 혁명적 전통이 있는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가 어떤 종류의 혁명을 일으켜야 하는가입니다."


이어서 풀턴 쉰 대주교는 콩코드 전투에 참전한 한 가톨릭 병사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 병사는 자신이 참전한 이유가 단 하나였다고 말했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가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미국 혁명이었습니다 — 스스로를 다스리기 위해서”라고 Sheen 대주교는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혁명은 무엇입니까? 그것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폭력입니다. 단지 폭력을 위한 폭력… 즉, 과거에 존재했던 모든 것을 파괴하는 새로운 형태의 반란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폭력을 일으키는 이들은 자신들이 미국 혁명과 같은 맥락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풀턴 쉰 대주교는 이어서 두 가지 유형의 혁명과 우리나라를 보존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설명합니다.


“우리 민주주의의 기반이 된 원칙들”


“인간의 존엄성과 모든 권리와 자유는 신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먼저 그는 정부가 개인에 대한 존중 위에 세워져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탐구했습니다. 우리의 권리와 자유의 근원은 무엇인가? 그것들은 어디에서 오는가?”


“나의 표현의 자유는 어디에서 오는 건가요? 집회의 자유는요? 우리가 가진 다른 모든 권리는요? 다수의 의지에서 오는 건가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다수의 의지가 소수의 의지를 짓밟을 수 있을 것입니다. 토머스 제퍼슨은 다수가 소수의 권리를 수호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권리와 자유는 연방 정부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연방 정부가 언제든 그것들을 빼앗아 갈 수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토마스 제퍼슨]은 독립선언문 2항에서 창조주께서 인간에게 생명, 자유, 행복 추구권을 비롯한 양도할 수 없는 권리들을 부여하셨다는 것이 자명한 원칙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양도할 수 없다는 것은 빼앗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민주주의입니다.”


이제 곧 복자로 선포될 Fulton Sheen 대주교님, 미국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나의 자녀들아, 지난 과거에서 간단한 교훈을 배우거라. 한 나라의 도덕이 어둠에 빠져들기 시작하고, 가르침이 신으로부터 나온 것에서 인간에게서 나온 것으로 바뀔 때, 그 나라는 곧 멸망할 것이다. 먼저 영적 생활이, 그리고 그 다음으로 물질적 삶이 파괴될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예수님, 1976. 10. 2


“너희는 너희 나라의 나의 자녀들에게 성부의 계명을 따르는 주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정치인들이 너희 정부를 이끌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라. 살인자, 도적, 강도를 너희 집에 들여놓으면 저들은 아무것도 남지 않을 때까지 도적질할 것이다. 너희가 가진 지상의 모든 재물들은 작은 단체에 쌓여 많은 이들의 삶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

- 베이사이드 메시지 중

로사리오의 성모님, 1974. 11. 1




번역: 성미카엘회 회장 송 바울라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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